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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연구소 초청 강연회

미국에서의 한국학, 한국문학


지난 15일 영암관 240호에서 한국학 연구원 초청 강연회가 열렸다. 이날 강연회에는 이영준(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교양교육연구소·소장) 씨가 연사로 초청되어 ‘미국에서의 한국학과 한국문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에서 이영준 씨는 한국학 연구로 유명한 학자인 Edward Willett Wagner 씨와 James B. Palais 씨를 소개했으며, “미국에서의 한국학 연구는 태평양 전쟁을 계기로 시작됐고, 한국학의 시작은 한국어 교습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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