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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건축학부 재학생 5명 ‘김해시 도시경관 디자인 작품공모전’ 장려상 수상


김해시가 주관하는 제4회 도시경관 디자인 작품공모전에서 건축학부 학생들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은소진(건축공학 4년), 김동윤(건축학 전공 4년), 이진(건축학전공 2년), 한재영(건축학전공 2년), 황지영(건축학전공 2년) 학생 등 건축학부 재학생 5명은 지난 9월 GARAK, THE CULTURAL NEXUS라는 제목으로 (부제 : 가야를 키워드로 김해와 놀다) 작품을 출품, 전국에서 48개팀이 참여한 ‘제4회 김해시 도시경관 디자인 작품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건축공학과 학생들의 이번 수상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김해의 문화재, 인프라의 개발 가능성 조사가 면밀하게 진행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가락로‘를 거점으로 도출한 활성화 방안이 매우 참신하고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팀의 리더인 김동윤 학생은 “큰 상을 받지 못해 부끄럽지만 작품를 준비하고 노력하며 팀원들이 함께 흘린 땀은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밝히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교수님과 별도의 스튜디오를 흔쾌히 지원해 주신 학교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겸손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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