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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기념 창업지원단 김현수(미생물학·교수)단장을 만나

“학교생활과 대외활동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길바라”


지난 2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우리학교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우리학교 창업지원단은 ‘창업지원 패키지 사업’인 창업동아리 지원팀을 4월 한 달 동안 모집했으며, 그 결과 30개의 팀을 선정하는 가운데 80여 개의 팀이 지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맞춰 5월 중 시작될 창업동아리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창업마인드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들어보고자 창업지원단 김현수 단장을 만나봤다.

■ 창업지원단의 역할
우리학교 창업지원단은 창업에 관심이 있고 열정적인 학생들에게 창업 자금지원, 장소제공 및 전문 컨설팅 지원 등의 환경을 마련해줌으로써 CEO마인드를 가진 창업역량이 우수한 인재육성을 목표로 하는 단체입니다. 우리사업단은 인재양성에 주력하기 위해 학생들이 가진 무궁무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이란?
이번 사업은 국가에서 창업지원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해 예비기술창업자를 키우고 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우리학교의 경우 기존 학생들의 창업지원 실적과 산학협력의 인프라 기반 구축부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으며 앞으로 약 34억의 예산을 지원받게 될 예정입니다.

■ 창업동아리에 대한 소개
창업동아리 프로그램의 경우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층 창업동아리 팀을 선발하여 아이템 개발비 및 창업공간을 지원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창업컨설팅, 창업 경연대회 및 현장 견학 등의 기회를 제공해 창업마인드를 가진 인재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창업에 대해 두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꼭 성공하지 않더라도 창업을 해오면서 겪은 경험과 노하우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창업지원과 같은 우수한 제도를 학생들이 잘 활용해 학교생활과 창업동아리와 같은 대외활동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알찬 대학생활을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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