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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호 신착도서]

번아웃/ 크리스티나 베른트, 2014
(2층 정보서비스센터)
오늘도 쉬지 않고 일하는 당신, 대한민국 직장인 85퍼센트가 앓고 있는 정도로 이 심각한 질환은 ‘번아웃 증후군’이다. 몸과 마음의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는 상태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학업에 지친 학생들도 마찬가지이다. 저자는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의 사례를 통하여 이들의 공통점을 파악하고 분석하여 번아웃에서 벗어나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한눈에 척 사람을 알아보는 법/ 엘시L.베네딕트 외, 2014
(2층 정보서비스센터)
내 앞에 앉은 저 사람, 대체 어떤 인간일까? 저 사람의 성향은 어떨까? 정신분석학 분야의 개척자인 저자는 사람의 신체 특징에 따라 영양형, 가슴형, 근육형, 골격형, 두뇌형의 5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인간을 분석한 방법이다. 한국에 사상의학이 있다면, 베네딕트 부부가 함께 만든 ‘Human Analysis’를 통하여 지금 현재 옆에 있는 사람을 파악해보자. 재미있고 쉬운 사례와 유형별로 위트 있는 삽화를 통하여 한눈에 척 사람을 알아보기 전에 한순간에 책을 다 읽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변화를 끌어낼 것인가?/ 베넘 타브리치 외, 2014
(2층 정보서비스센터)
변화는 언제나 어렵다. 그러나 변화는 언제나 가능하다. 만족스러운 사람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아무도 없지만, 실제로 자신의 삶을 만족하며 사는 사람도 드물다. 이 책은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어 보이는 미봉책이 아닌, 자기 자신에 대한 진지한 통찰을 통해 지속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본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인사이드 아웃 효과를 통해 자신의 진짜 삶을 살고, 어느새 탁월한 리더가 되어 있는 스스로를 발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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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