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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호 신착도서]

인비저블/ 데이비드 즈와이그
(2층 정보서비스센터)

남에게 인정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이제 버리자. 타인에게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그 실제 가치보다 훨씬 더 과장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무한 경쟁의 쳇바퀴에 자신을 올려놓을 것인지 혹은 일 자체에서 성취감과 기쁨을 얻으며 조용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싶은지 이 책을 읽고 난 후 결정해보자. 이 책은 진정 위대한 것을 만들고 홍보하고 싶다면 ‘내’가 아니라 ‘우리’에 초점을 맞추어야 함을 알려준다.시간관리 혁명/ 사이토 다카시
(2층 정보서비스센터)

새 학기가 시작한 후 이제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여러분이 세운 시간관리 계획은 잘 지켜지고 있는가? 일본 메이지대 교수이자 유명 기업 CEO들의 멘토로 유명한 저자는 이 책에서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인생을 지배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시간관리 노하우인 1분 사용법을 11개 분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으며, 1분이라는 결정적인 시간의 집중이 어떻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의 효율을 극대화시키는지 알려준다. 당신이 읽고 있는 이 시간 1분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아키타입/ 캐롤라인 미스
(2층 정보서비스센터)

‘대학생답게 행동해야지!’, ‘정말 너답지 않아.’ 이런 말을 자주 들어본 적 있는가? 사실 우리는 진짜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고 있을지 모른다. 아키타입이란 태어나는 순간부터 부여받은 나만의 고유한 특징, 즉 영혼에 새겨진 지문이라고 할 수 있다. 나와 타인을 바라보는 10가지 창문, 아키타입! 이 책을 통하여 수많은 장벽과 환경에 가려진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보고, 이를 통해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 문의: 학술정보서비스팀 580-5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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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