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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놀이터 - Jelli Radio

●어플리케이션 : Jelli Radio
●카테고리 : Music
●언어 : 영어, 불어, 터키어
●가격 : 무료 ●OS : iOS, Android


사용자들의 의견에 따라 선곡이 이뤄지는 Radio 서비스, Jelli Radio(젤리라디오) 입니다.
젤리 라디오는 가장 도드라지는 특징은 ‘사용자의 말을 참 잘 듣는다’.’재미있다’로 뽑을 수 있는데요. 우선 왜 사용자의 말을 잘 듣는다 라고 했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젤리라디오는 사용자의 투표결과에 따라 음악이 선곡됩니다. 투표결과에 따라 현재 나오고 있는 음악도 중단시키고 다음 곡을 틀 수 있죠. 한마디로 사용자가 선곡하는 라디오방송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재미있다고 느낀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투표기능과 더불어 채팅기능, 통계기능 때문입니다.

젤리라디오에서는 각 채널에서 사용자간 채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어로 이야기하는 사용자가 대다수라 조금 아쉬운데요. 하지만 같은 음악을 들으면서 낯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도 꽤나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통계기능도 미소 짓게 하는 하나의 요소였습니다. 통계메뉴에서 어제, 지난주 TOP11 를 통해 어떤 노래가 가장 많이 ROCKT, SUCK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조금 산만한 디자인과 적은 채널 수(30개 내외)를 어떻게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젤리라디오의 성패가 갈라질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떨지 직접 써보시고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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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