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6.7℃
  • 구름조금서울 -9.0℃
  • 구름많음대전 -8.8℃
  • 구름조금대구 -5.4℃
  • 흐림울산 -4.8℃
  • 구름조금광주 -5.7℃
  • 구름조금부산 -3.4℃
  • 흐림고창 -7.0℃
  • 구름많음제주 1.9℃
  • 흐림강화 -9.0℃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0.8℃
  • 구름조금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5.1℃
  • 구름많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어플놀이터 - Cloud Magic

●어플리케이션 : Cloud Magic
●카테고리 : Productivity
●언어 : 영어
●가격 : 무료
●OS : iOS, Android


Cloud Magic은 내가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 내 정보들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5개의 카테고리로 나눠 검색을 할 수 있으며 카테고리는 메시지, 피플, 파일, 포스트 & 업데이트,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loud Magic의 메인화면에는 사용자가 연동한 서비스들의 최신정보가 나타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Gmail의 최신 수신내역, 구글 드라이브와 드롭박스에 갓 저장한 파일내역, iCloud에 기록해둔 이벤트들이 가장 먼저 나타났습니다.

메인 상단의 검색창을 통해서 Cloud Magic의 가장 큰 장점인 개인 데이터 검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sns’라는 단어로 검색해보았습니다. 제가 주고받았던 메일이나 작성한 파일, 공유한 정보들 중에서 sns가 들어간 결과를 눈 깜짝할 사이에 노출해주었습니다. 검색된 결과 값은 앞서 말한 5가지의 카테고리로 이는 다시 연동한 서비스로 필터링이 가능하여 더욱 구체적인 데이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비록 네이버나 구글과 같은 전문 검색 사이트와 검색 결과의 수에서 큰 차이가 나지만 그간 사용한 내역만 집중적으로 검색함으로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정보를 필터링함과 동시에 개인화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것이 Cloud Magic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손꼽을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