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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놀이터 - 에버노트

●어플리케이션 : 에버노트 ●카테고리 : 생산성
●언어 : 한국어 / 영어 ●가격 : 무료(프리미엄 계정시 추가요금) ●O/S : iPhone, iPad Touch, Android, BlackBerry, Mac, Windows Mobil, Palm, Chrome, Windows

에버노트는 기록하고 싶은 경험이나 기억을 다양한 디바이스(모바일, 웹, 피씨 등)을 통해서 저장하고, 구분하고, 찾아 볼 수 있는 메모서비스 이다.
1. 다양한 저장 방법
- 글쓰기. 음성녹음, 사진저장을 한번에 25MB, 한 달에 60MB까지 무료로 기록하고 저장할 수 있다.
2. 동기화
- 수집된 정보는 모바일에서 뿐만아니라 PC와 웹브라우저와의 동기화를 통해서 집이나 학교, 버스 안에서도 언제든 기록해두었던 메모를 확인할 수 있다.
3. 빠르고 정확한 검색
- 메모 시 태그를 달아 둠으로써 찾으려고 했던 메모를 쉽고 정확하게 찾아 낼 수 있다.
4. 프리미엄 계정 시 더 다양한 혜택
- 월 5$, 연 45$으로 신청하게 되면, 매월 60MB만 업로드가 가능했던 것이 1GB로 높아진다.

● 어플을 이렇게!
- 에버노트를 지원하는 다양한 어플들(DocScanner, Business Card Manager, Awesome Note 등)을 연동시켜 사용하면 더욱 풍성하고 효과적인 메모를 할 수 있다.

<http://www.evernote.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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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