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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놀이터 - 트윗덱

●어플리케이션 : 트윗덱 ●카테고리 : 소셜네트워크
●언어 : 한국어 / 영어 ●가격 : 무료 ●O/S : iPhone, iPad Touch, Android, Chrome

트위터는 문화, 예술, 정치, 경제, IT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는 환상적인 정보를 보고 배울 수 있는 훌륭한 매개체이다. 그러나 트위터 공식 어플에서 많은 정보를 효과적으로 읽고 받아들이기에 다소 아쉬운 감이 있어 “트윗덱”이란 훌륭한 트위터 클라이언트를 소개한다.
1. 다양한 구독기능
- 내가 만들어 놓은 리스트는 물론, 트위터 트렌드, 주변의 트윗, 주제 별 트윗을 지정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게 읽을 수 있다.
2. 페이스북과 연동
- 트위터 뿐 아니라 페이스북 친구들의 업데이트를 빠르게 보고 “좋아요”와 “댓글”로 소통 할 수 있다.
3. 다양한 기능을 갖춘 글쓰기
- 트윗을 작성할 때 인터넷주소를 줄이고,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고, 태그를 달고, 기억하고 싶은 위치도 쉽게 지정하고 사용할 수 있다.
4.업데이트 알림
- 읽지 않은 최근의 트윗을 알려준다.

●어플을 이렇게!
- 트위터의 “리스트” 기능을 꼭 사용하도록 한다. 트위터 친구들을 주제별 리스트로 구분한 뒤 트윗덱을 이용한다면, 다양한 정보를 훨씬 더 명료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http://www.tweetdeck.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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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