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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놀이터 - MobileRss

●어플리케이션 : MobileRss
●카테고리 : 뉴스 ●언어 : 한국어 / 영어
●가격 : 무료, 프리미엄 ($2.99), 프로 ($4.99)
●OS : iPhone

구글리더는 자신이 좋아하는 블로그의 주소만 추가하면 해당 블로그의 글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편리하게 읽을 수 있는데요.(“구글리더 사용법”으로 검색해보세요.) 이런 구글리더를 바탕으로 스마트폰에서도 블로그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어플, MobileRss를 소개하려 합니다.

1. 구글리더와의 동기화
- 구글리더에 저장된 모든 블로그들의 글을 빠짐없이 모바일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2. 구독하는 글을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 및 저장
- 이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리드잇레이터, 딜리셔스, 에버노트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친구들과 공유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 특히 저번 주에 소개해 드렸던 에버노트에도 소중한 글을 저장할 수 있어 몇 번이고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추가기능
- 읽지 않은 상태로 하기, 별표치기, 노트로 기록하기와 같은 기능이 있어 MobileRss 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블로그를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 어플을 이렇게!
- SNS(페이스북, 트위터)을 연동하여 좋아하는 글에 자신의 의견을 곁들여 친구들에게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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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