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6℃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9.1℃
  • 구름조금대전 -8.8℃
  • 흐림대구 -5.6℃
  • 구름많음울산 -4.9℃
  • 구름조금광주 -5.2℃
  • 흐림부산 -2.9℃
  • 흐림고창 -6.8℃
  • 흐림제주 2.1℃
  • 구름조금강화 -9.7℃
  • 흐림보은 -12.3℃
  • 흐림금산 -11.1℃
  • 흐림강진군 -3.6℃
  • 흐림경주시 -5.6℃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어플놀이터 - Pulse

●어플리케이션 : Pulse
●카테고리 : 뉴스
●언어 : 한국어, 영어
●가격 : 무료
●OS : iOS, Android

‘Pulse’는 각종 뉴스나 블로그에 있는 RSS를 검색, 저장하여 새로운 글이 올라올라올 때 그것들을 읽어볼 수 있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최근에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런칭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한번 검색을 해보았더니 평점이 9.9며 벌써 10만 이상의 다운로드로 진행이 되었더라구요. 이 매력적인 어플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ulse’의 특징을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뛰어난 속도와 디자인
보통 디자인이 좋으면 그만큼 로딩시간이 길어져 작동속도가 느려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Pulse’는 뛰어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빠르고 부드럽게 움직어 어플을 실행하면서 생기는 짜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Pulse’의 기본색인 검정과 파랑이 기사나 블로그의 텍스트를 더 잘 보일 수 있게 기획이 되었습니다.

2. 다양한 콘텐츠 제공
‘Pulse’의 설정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존에 저장된 RSS를 통해 구독할 수 있습니다. ‘Pulse’의 Feature, Browse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분야(트렌드, 예술과 디자인, 비즈니스, 패션, 엔터테이먼트 등)의 정보를 쉽게 구독을 할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특정단어를 search를 통해 직접 찾아보고 구독할 수도 있습니다.

3. 다양한 서비스들과의 연동
구글리더, 인스타페이퍼, 에버노트,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들과 연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우선 기존에 가지고 있는 구글리더를 연동하여 자신이 지금까지 읽고 있었던 콘텐츠를 가감없이 고스란히 가져와 ‘Pulse’를 통해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Pulse’에서 마음에 드는 기사나 블로그 글을 보고나서 하트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계정이 연동된 에버노트나 인스타페이퍼로 자동으로 전송되어 각 서비스에서도 그 글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페이스북 뉴스피드도 가지고 와서 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관련기사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