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6℃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9.1℃
  • 구름조금대전 -8.8℃
  • 흐림대구 -5.6℃
  • 구름많음울산 -4.9℃
  • 구름조금광주 -5.2℃
  • 흐림부산 -2.9℃
  • 흐림고창 -6.8℃
  • 흐림제주 2.1℃
  • 구름조금강화 -9.7℃
  • 흐림보은 -12.3℃
  • 흐림금산 -11.1℃
  • 흐림강진군 -3.6℃
  • 흐림경주시 -5.6℃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어플놀이터 - 좋은 의사 찾기, 굿닥

● 어플리케이션 : 좋은 의사 찾기, 굿닥
● 카테고리 : 건강 및 피트니스
● 언어 : 한국어, 영어
● 가격 : 무료
● OS : iOS, Android

모두가 한 번쯤은 대학병원이나 큰 종합병원을 경험해본 적이 있을 텐데요. 한 시간 내외로 기다려야 하는 대기시간과 그에 비해 (환자가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기에) 너무나 짧은 진료시간 그리고 비싼 가격으로 인하여 종합병원에서 느끼는 불편함 역시 많은 분들께서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종합병원을 고집하는 이유는 실력있는 의사들이 진료를 해준다는 ‘믿음’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동네 주변에서 ‘믿음’을 줄 수 있는 의사가 친절하고 싼 가격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여러분은 어떠시겠습니까? 저는 당장 가까운 동네 병원을 이용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우리 주변에 있는 Good doctor를 소개해주는 어플리케이션 GooDoc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우리 주변 의사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진료과, 진료항목, 지역을 선택하여 간편하게 의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진료과는 치과, 피부과, 성형외가 등으로 구분되며, 진료항목은 (성형외과)의 경우 코 성형, 눈 성형, 턱 성형 등 해당 병원의 의사가 진료할 수 있는 전문분야로 나눠집니다.

아쉬운 점은 아직 서울지역에 있는 의사만 검색할 수 있다는 것인데, 점차적으로 지역검색의 범위를 넓혀가겠다고 홈페이지에 밝힌 만큼 조금만 더 기다려본다면 전국 어디서나 좋은 의사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사와 병원정보를 제공합니다.
검색된 결과의 세부정보를 선택하면 의사의 진료항목, 학회활동, 논문·출판, 수상·기타활동 정보를 볼 수 있으며 또한 ‘병원보기’메뉴를 통해 병원 내부 사진, 진료시간, 전문의 수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토대로 병원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스마트 폰으로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진료받고자 하는 의사를 검색한 후 ‘예약하기’탭, 버튼을 통해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예약을 할 때 진료를 원하는 날짜와 시간, 진료사유, 개인정보를 입력 후 신청하면 되는데요. 이 후 병원 측에서 예약 승인을 하면 원하는 시간에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이렇게 진료를 받은 후 서비스에 만족을 한다면 해당 의사에 하트 아이콘을 선택하여 다른 환자들에게 추천 할 수 있으며 행여 불만사항이 있다면 ask@goodoc.co.kr로 이메일을 보내 서비스 개선 사항을 건의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장 전국에 있는 실력 있는 의사들의 정보를 다 제공하지 않아 아쉽지만 우선적으로 서울에서 진료를 받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goodoc.co.kr 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