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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허승호 교수, 3대 인명사전 모두 등재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계명대 동산병원은 심장내과 허승호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동산병원에 따르면 허 교수는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미국 인명정보기관인 ABI(American Bibliographical Institute),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인 IBC(International Bibliographical Centre) 2009년 판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허 교수는 그동안 심장내과 분야 중 관상동맥 중재적 시술 분야에서 많은 연구 실적을 보였으며 국제 학술지에 40여편, 국내 학술지에는 60여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허 교수는 현재 동산병원 심장내과 과장으로 미국심장학회와 대한심장학회의 정회원, 대한내과학회 영문학회지의 진행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msh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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