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4.1℃
  • 흐림강릉 14.4℃
  • 흐림서울 16.0℃
  • 흐림대전 17.0℃
  • 흐림대구 16.7℃
  • 구름많음울산 18.7℃
  • 구름많음광주 17.7℃
  • 맑음부산 19.9℃
  • 흐림고창 16.0℃
  • 구름많음제주 22.8℃
  • 흐림강화 15.7℃
  • 흐림보은 12.7℃
  • 흐림금산 14.4℃
  • 구름많음강진군 18.0℃
  • 구름많음경주시 15.7℃
  • 구름많음거제 19.6℃
기상청 제공

인사 - 계명대학교

◇4급 승진
▲명교생활관 행정팀장 임상무

◇4급 전보
▲대외홍보부장 겸 대외협력팀장 김규원 ▲산학협력총괄실장 겸 기업지원실장 이권호 ▲평생교육원 행정팀장 겸 정책대학원 행정팀장 임병화

◇5급 승진
▲산학협력총괄실 윤은주 ▲일반대학원 행정팀 이상엽 ▲교수학습·러닝개발센터 행정팀 이순철

◇5급 전보
▲법경대학·환경대학·교양교육대학 취업담당관 박승애 ▲음악공연예술대학·체육대학 취업담당관 이은희 ▲창업지원단 행정팀장 김효정 ▲미술대학·패션대학 취업담당관 정호기 ▲재정팀장 지용호 ▲입학사정관팀장 신동익 ▲공과대학·건축학대학 취업담당관 김경환 ▲국제행정팀장 강경문 (대구=연합뉴스)

(끝)

관련기사





[가까운AI] 의용공학, AI와 사람 사이를 잇다 몇 년 전만 해도 의용공학과 학생이 바이오데이터를 분석하려면 프로그래밍 언어부터 익혀야 했다. ECG나 EEG 데이터를 불러오고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작성하다 보면 사소한 오류 하나를 찾는데 꽤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요즘은 풍경이 많이 달라졌다. AI에게 코드의 오류를 물어보기도 하고, 분석 방법을 함께 고민하기도 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논문을 읽거나 새로운 의료기기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때도 AI를 자연스럽게 활용한다. 의용공학은 원래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분야다. 의학과 공학의 경계에서 출발한 학문인 만큼 인공지능과 만나는 것도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다. 다만 최근의 변화는 조금 특별하다. AI가 단 순히 하나의 새로운 기술로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고 연구하는 방법 자체를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 의용공학 수업에 들어온 AI 의용공학에서 다루는 데이터는 매우 다양하다. EMG와 EOG 같은 생체신호가 있고, 엑스레이나 CT와 같은 의료영상도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워치나 웨어러블 센서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얻는 데이터도 중요한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런 데이터에서 사람의 눈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특징을 찾는 일은 AI가 특히